생활플러스

다문화가정

건강을 위한 의료지원 서비스

공감플러스 - 말이 통하지 않아도, 건강보험증이 없어도.. 다양한 의료지원 서비스가 다문화가족의 건강을 지켜드립니다.

Q(질문) : 병원 가기가 좀 두려워요. 나는 결혼이민자입니다. 두 살짜리 아이와 뱃속에는 곧 태어날 아기가 있습니다. 여전히 한국말이 서툴러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갈 때면 아이의 증상에 대해 제대로 듣고 말하지 못할까봐... 그리고 진료비가 많이 나올까봐 마음을 졸이게 됩니다. 부담 없이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?

A(답변) : 희망 진료 센터를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? 대한 적십자사에서는 의료 소외계층 에 진료비 지원 및 특성화 진료, 연계 활동 간병서비스 제공 등과 같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답니다. 또한, 국립 중앙의료원 역시 다문화가족 진료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이 외에도 보건소 통역 서비스 및 각종 의료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알려주는 결혼이민여성 건강증진사업과 의료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 한해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서비스 지원이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!